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... 졸리지만 후딱 쓰고 자야겠다.

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11시는 내가 가장 컨디션이 쌩쌩한 시간대중 하나였으나... 5시전에 일어나는 생활을 강제로 하게 되니 귀신같이 졸리다. 의식의 흐름대로 무근본 포스팅 슈웃~ 그래도 인턴 2주차 중반에 접어들고 있으니 후기를 조금씩이나마 써야겠지?

사실 내용은 어디가서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들었으니... 러프하게 느낀점 위주로만 적어보도록 하는걸로~ 세부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밥이나 한끼 하시죠 ㅎㅎ...

아 물론 궁금해하실 분은 없다는 거 저도 알아요 안다구요 네... 7/1(월)~7/2(화) 이틀간 줌으로 08시~17시 까지 진행했다. 사실 모든 계열사 인원이 한꺼번에 참여하는 거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나름 적당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...ㅋㅋㅋ 어차피 비대면으로 하는거라 물리적 거리의 한계가 있으니 그것까지 극복하는 동기애(?)

를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니... 그냥 적당히 이러저러한 교...